모델은 부품, 데이터가 본체
2026-04-11 배움
핵심
품아이를 키우면서 “어떤 모델 쓸까”를 반복 고민했다. 근본 원인: 자산과 삽질을 구분하지 못했다.
구분법
| 자산 (모델 바꿔도 남는 것) | 삽질 (모델 바꾸면 사라지는 것) |
|---|---|
| 학습 데이터 JSONL | 특정 모델 최적화 프롬프트 트릭 |
| 평가 기준 (정답 셋) | 모델별 API 호출 코드 |
| 도메인 지식 (Q&A, 고객 패턴) | 모델별 파라미터 튜닝 |
| 행동 규칙 (자연어) |
결론
- 파인튜닝 데이터를 모으는 것 자체는 삽질이 아니다 (모델 갈아끼워도 재활용)
- 모델 선택 고민에 시간 쓰지 말고, 좋은 데이터와 평가 기준 축적에 집중
- 모델은 갈아끼우는 부품, 데이터와 기준이 품아이의 본체
연결
- 품아이는 Gemini와 한 몸 — 이 원칙의 확장
- 품아이 양육 판단기준 2가지 — 이 원칙을 판단 도구로 정리
- poomasi.org 팩트시트 — 상위 프로젝트 정체성